
드디어 4년 주기의 대선이 끝나고 비트코인이 최고가를 찍었습니다. 코인의 시대가 오랫만에 도달한 것이죠. 저도 그전까지는 코인을 거의 보고 있지 않다가 올해는 확실히 미리 준비를 해서 이더리움 클래식(이하 이클)을 구매해두었습니다.
그런데 아마 이클 보유자 분들께서는 내년에는 얼마나 올라가게 될 것인지 걱정하실 수 있을거에요. 그도 그럴것이 이미 2021년에 불장일 때 마지막 불꽃 슈팅을 날려주며 19만 9천원까지 찍었다가 바로 추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물린 분들도 많아서 이번에는 매우 조심스럽게 매수 매도를 하실텐데요. 언제 팔면 좋을지 또 저는 개인적으로 어디까지 가지고 갈 것인지 공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1분기에 상승할 코인
사실 이클을 제외한 다른 코인들은 벌써 하늘을 찍고 내려오고 있는 중이기에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하지만 불장의 마지막을 장식할 코인으로 이클을 선택하셨다면 저가 매수의 기회로보고 천천히 매수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어차피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식을 하고나서가 진짜 알트 코인들의 불장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기에 아직 시간이 있고, 최종 목표가인 전고점 20만원까지만 가줘도 지금 현제 가격에서 최소 5배는 먹는 것이기에 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12월에는 조심
다만 매번 4년 주기로 돌아오는 비트코인 반감기, 미국 대선이 끝난 12월 달은 항상 비트코인이 급락을 해주었습니다. 비트코인 급락하고 도미넌스가 떨어지면 알트가 오른다는 분들도 있는데, 일단 어쩔 수 없이 동반 급락합니다.
급락할 때 15분만에 30% 떨어지시는 것 경험해 보시는 분들은 아마 아실텐데요. 지금 당장 수익을 많이 보지 않는다고 해도 현금을 최소 비중의 50%는 보유하고 계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급락했을 때 살 수 있으니까요.
아니면 또다른 방법은 그것도 귀찮으면 지금 모두 구매를 해버리고 빗썸이나 업비트를 지우고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을 할 때 다시 살펴보는 것입니다. 어차피 20만원 간다고 믿으면 그렇게 하는게 가장 좋아보이죠.
1차 목표가 2차 목표가 3차 목표가
주식이든 뭐든 분할 매수 분할 매도가 기본 원칙이라고 생각했을 때 저의 개인적인 목표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1차 목표가 55,600원
가장 최근 2024년에 3월 매물대 최고가에서 약간 못한 수치입니다. 일단 이때 구매하신 분들도 상당수 이기에 이분들의 매물량을 모두 뚫어야 다음 상승이 가능합니다.

2차 목표가 73,500~89,460원
21년 8월 단기 상승했던 금액의 상단과 하단입니다. 여기에도 물리신 분들이 많으시기에, 이 매물대에서 한번 지지반등을 해주어야 다음 목표가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3차 목표가 200,000원
마지막 최종 목표가인데, 여기까지 먹게된다면 최소 5배는 먹을 수 있게됩니다. 다른 급등 코인들은 이미 5배 이상의 수익을 준 것에 비교하면 그리 많지 않는 수치일 수 있지만, 지금부터 잘 관리하면 내년 1분기에는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부터 아직 전고점을 돌파하지 않는 딱 한 종류의 코인만 집중해서 구매해 보세요!
이더클이 아니더라도 충분한 수익을 얻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생각일 뿐 매매하실 때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